초딩때부터 중딩때까지 지속적으로 괴롭히던 여자애인데
걍 초딩때는 자주 다투잖아 그래서 정말 별것도아닌걸로
다투다가 지가 화나서 힘센남자애들
여러명이랑 여자여럿이 날 떄리게하고 한마디로 다굴같은거
그래서 항상 등에 멍들고이랫었거든?? 걍 학교폭력이지..당연히 난 맞고만 있었고
근데 난 그게 부모님아시는게 너무싫어서
부모님한테도 선생님한테도 말을 한번도안햇어
그래서 정말 울면서 초딩때 학교다녓는데
중학교때도 같은반이되서 지속적으로 괴롭힘이 지속되더라고
중학교 졸업하고 나서 한번도본적없는데 지금은
22살이야 근데 갑자기 문득문득 그친구가 자꾸 생각나
머리털뽑아버리고싶고 그냥 진짜 눕혀서 떄리고싶고
개가 나한테 햇던짓처럼 그대로 해주고싶은데 진짜 죽기일보직전까지 떄리고싶은데
그친구는 내가 지금 이세상에 존재하는지도 모를테고
생각도안한지 오래됐을꺼야 안본지 엄청오래됐으니깐
진짜 이거 어떻게해야할까? 정신과라도가봐야할까?
그친구때문에 내인생이 이렇게 망한거같아..주위에 친구도없고
개는 잘먹고 잘살고있던데 sns보니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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