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할머니 할아버지랑 너무 멀리살아서 일년에 한번 볼까말까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정같은거 모르고 살았음 요즘 계속 노인분들 많이오는 곳에서 알바하면서 노인분들 냄새랑 그런것때문에 이골이 나있었는데 신기하게 우리 할아버지 냄새도 똑같은 할아버지 냄새일 뿐인데 되게 푸근하고 좋게 느껴지더라 알바할땐 냄새나면 숨참고 속으로 진저리 쳤었는데
| 이 글은 9년 전 (2016/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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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할머니 할아버지랑 너무 멀리살아서 일년에 한번 볼까말까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정같은거 모르고 살았음 요즘 계속 노인분들 많이오는 곳에서 알바하면서 노인분들 냄새랑 그런것때문에 이골이 나있었는데 신기하게 우리 할아버지 냄새도 똑같은 할아버지 냄새일 뿐인데 되게 푸근하고 좋게 느껴지더라 알바할땐 냄새나면 숨참고 속으로 진저리 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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