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눈물이 많은 편인데 오늘 안 좋은 일 있어서 다른 사람 앞에서 눈물 보일 뻔한 거 꾹 참았단 말이야 그래봤자 다른 사람은 눈치 챘겠지... 마냥 그러고 있을 수만은 없으니까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 하루 끝내고 집으로 왔는데 나 혼자 울고 있다
| 이 글은 9년 전 (2016/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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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눈물이 많은 편인데 오늘 안 좋은 일 있어서 다른 사람 앞에서 눈물 보일 뻔한 거 꾹 참았단 말이야 그래봤자 다른 사람은 눈치 챘겠지... 마냥 그러고 있을 수만은 없으니까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 하루 끝내고 집으로 왔는데 나 혼자 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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