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입원하셧는데 아빠는 많이아프신거 아니라거 했으면서 지금 병원 와보니까 엄마가 너무 아파해 방금 척수액을 빼고와서 그렇다고 간호사가그러는데 난 너무 눈뭏나 지금화장실왔어 눈물날뻔해서...다시들어가서 안울자신없는데 아
| 이 글은 9년 전 (2016/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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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입원하셧는데 아빠는 많이아프신거 아니라거 했으면서 지금 병원 와보니까 엄마가 너무 아파해 방금 척수액을 빼고와서 그렇다고 간호사가그러는데 난 너무 눈뭏나 지금화장실왔어 눈물날뻔해서...다시들어가서 안울자신없는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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