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꼬맹이땐 진짜아빠좋아했고 애교많아서 아빠오면 달려가서 포옹오래했었는데 지금은 아빠별로안좋아하고 성격또 무뚝뚝하고그래서 마중안나가거나 엄마가집에있으면 눈치보여서 한번 나가고끝인게 다거든. 오늘은 버스사람빽빽하고 넘힘들어서 누워있는데 아빠가 왔거든 진짜 넘. . 힘들어서 걍 누워있었는데 아빠가 내이름부르고 와봐라해서 나갔는데 좀 화나고서운한모습이었음. 나도좀 미안하긴했는데 아 그래도 어렸을때처럼 그사이가아니라 하기도어렵다 헣. . . 왜이러케 가정이 . . . 나도변했고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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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지치기 쉬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