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둘이랑 총 셋이서 먹는데
1층 창가쪽이었어 창문 밖에는 좀 널찍한 공간 두고 차가 주차되어있어서 약간 사각지대였음
근데 그쪽으로 계속 어떤 남자가 오더니 우리 계속 쳐다보고 눈 마주치면 바지 내릴것 처럼 아래 자꾸 붙잡고 지퍼내릴려고 하고
시선 피하면 저쪽 갔다가 다시 와서 저거 반복
너무 화나서 야대놓고쳐다보자 했다가 진짜 바지 벗을 기세길래 그냥 완전히 무시함
하.... 신종 바바리맨인가
| 이 글은 9년 전 (2016/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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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둘이랑 총 셋이서 먹는데 1층 창가쪽이었어 창문 밖에는 좀 널찍한 공간 두고 차가 주차되어있어서 약간 사각지대였음 근데 그쪽으로 계속 어떤 남자가 오더니 우리 계속 쳐다보고 눈 마주치면 바지 내릴것 처럼 아래 자꾸 붙잡고 지퍼내릴려고 하고 시선 피하면 저쪽 갔다가 다시 와서 저거 반복 너무 화나서 야대놓고쳐다보자 했다가 진짜 바지 벗을 기세길래 그냥 완전히 무시함 하.... 신종 바바리맨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