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지금 자는 척 중... 친할머니 집은 내가 막내라 너무 불편하고 거기 분위기가 너무 핸드폰+티비 외할머니 집은 화장실이 푸세식에 유치할 수 있는데 우리 엄마가 갈비도 해가고 과일도 다 사가는데 할머니가 나보다 어린 삼촌 딸한테 용돈 더 많이 주시고 그래서 좀 기분나쁘다.. 이모들이 다 좀 뭐라고 해주시고 좀 위로? 해주셔서 그나마 낫다...
| 이 글은 9년 전 (2016/9/14) 게시물이에요 |
|
그래서 지금 자는 척 중... 친할머니 집은 내가 막내라 너무 불편하고 거기 분위기가 너무 핸드폰+티비 외할머니 집은 화장실이 푸세식에 유치할 수 있는데 우리 엄마가 갈비도 해가고 과일도 다 사가는데 할머니가 나보다 어린 삼촌 딸한테 용돈 더 많이 주시고 그래서 좀 기분나쁘다.. 이모들이 다 좀 뭐라고 해주시고 좀 위로? 해주셔서 그나마 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