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있어 얘가 말이 진짜 많은데 본인이 할 말 밖에 안 함 남의 말은 잘 안들어주고 본인이 하고 싶은 얘기만 와다다다다다다 쏟아 내는 스타일이야 말하면서도 발암이야 죽고싶다 인생 끝이다 등등 이런 말이나 욕설 비속어 계속 쓰고 특히 내가 알지도 못하는 남의 얘기를 너무 많이 해 얘랑 나랑 고등학교 친구고 대학교는 다른데 자꾸 본인 대학교 친구 애들 얘기하고 (좋은 얘기, 안 좋은 얘기 둘 다).. 얘랑 있을 때마다 얘가 다른 애들한테도 내 얘기를 이렇게 많이 할까 싶어서 좀 거부감이 들 때도 있어 그래서 얘랑 만나고 나면 기가 쫙 빨림 카톡도 잘 안 하게 되고ㅠㅠ

인스티즈앱
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