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의 극을 달림ㅋ 자고 일어나서 눈 부었다고 아침에 이야기 하니깐 ㅆ니은연 이 아침부터 기분 더럽게 ㅈ/ㄹ이야. 라고 함. 방금 전에 언니 00까지 이거- 까지 말했는데 멍멍이여인아 나 치매 아니거든 주둥아리 ㅊ놀리지 말고닥치라고 함ㅋ 언니가 평소에는 우쭈쭈 장난 아니고 착한데 지 심사 뒤틀릴때마다 저런식임 어른들이나 친구들한테는 안하고 나한테맘 함ㅋㅋ 요새 원서접수 얼마안남아서 극을 달려서 엄빠도 혼내려고 벼르는 중인데 추석이여서 집이다 보니깐 장난아님ㅋㅋ (고3아님.) 그래서 아프게 등 손바닥 쫙 펴서 치고 책상 쓸어버리고 순식간에 언니 랩탑 충전기 들고 뛰쳐나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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