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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9
이 글은 9년 전 (2016/9/14) 게시물이에요

학생이니까

교칙이니까

그나이때는 아무것도안한게 제일 예쁘다

이세개는 확실히 논리는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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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그 화장이 과하면 좀 그렇던데 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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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뭐 개인의 생각이랑은 별개로 약간 토론적인 의미에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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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교칙이니까는 맞는듯 학교밖이면 상관ㄴ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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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교칙인건 맞는데 내기준에선 두발규정같은게 뭔가 정당성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다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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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렇게 치면 교복 입는 것도 정당성이 부족한거 아닐까? 실제로 사복화 한 시대도 있고ㅇㅇ
교복은 교칙이니까 입으면서 화장만 해도 된다는 게 더 이상한 것 같아
정 하고 싶으면 화장 규정이 없는 학교를 다니는게 맞다고 생각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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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 교칙에 반발한다고 나머지교칙에도 반발할필요는없지.... 교복은 교복이라는 별개의 문제고 나는 화장에대해 한 말이얌 그리고 화장규정이없는 학교를 다니는게 맞다고 생각할수는있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하지않으니 문제인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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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 교칙을 지킨다는건 학생으로서 기본적인거잖아
내 의견은 나머지 교칙에 반발해야만 한다는 얘기가 아니라 모든 교칙을 지키라는 뜻이였어
화장규정이 없는 학교에 다니는게 불가능하면 교칙을 지키는게 맞는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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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10에게
학생이 화장을 한다 <-이건 상관없는데
학생이 교칙을 지키지 않는다 <-여기에 위배된다는 게 문제인 듯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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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음 내말은 교칙이라고 다맞는건아니다라는 거였어 실제로 우리 교육정책이나 규정같은건 문제도많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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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틀린 교칙이 있으면 교칙을 바꿔달라고 건의한 후 교칙이 바뀌면 화장을 하던 뭘 하던 하는 게 맞지,
자기 생각에 틀렸다고 모두가 암묵적으로 동의하고 따르는 교칙을 혼자서 무작정 어기는 행동은 바르지 못한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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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글쎄 익인이가 넘 이상적인 공론만 말하는거같은데 실제로 두발규정에대한 건의는 엄청많았어 행사같은것도 열렸고 근데도 안바뀌는거야 물론 바꿔나가는 학교도 있겠지만...... 그리고 모두가 동의하고 따른다고 보기엔 좀 무리가있지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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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뭐..학교 교칙 무시하고 당당하게 화장해봤자 벌점 받고 불이익 당하는건 자기 자신일 것 같은데...ㅋㅋㅋ
굳이 나라로 비유하자면 자기가 안락사를 하고 싶은데 우리나라에서 불법이라면 시위를 하든 서명을 하든 법을 바꾸려는 노력을 하던가, 아니면 안락사가 합법인 나라에 가는게 맞지 않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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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화장관련 교칙이 안락사랑 비교가 되다니 대단하다 공론 지쳐서 그냥 답변안할게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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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쓰니가 작은 규칙이라고 생각하니까 무시하고 어겨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일부러 그렇게 예를 든거야ㅋㅋ
소속된 집단 안에서 규정된 법이라는 것에 대해선 양쪽 모두 다를 거 없어 굳이 교칙을 어기고 싶다면야 나도 할 말은 없지.. 나도 이제 답글 안달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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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ㅁㅈㅁ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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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학생이기때문에 과한 화장은 안된다고 생각해 비비틴트정도는 괜찮은데 진한아라까지 하면 영.... 양아취처럼 보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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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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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음?? 보통 모범생이라는 단어를 보면 단정하고 교복도 규정맞춰입고 화장도 안하고 학교생활 학업에 열중하는 이미지를 떠올리잖아 그거랑 같다고 생각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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