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는 화장이 맨날 하는 일도 아니고 학교에 주로 공부만 했으니까 주말에 친구들이랑 놀러가는 등 특별한 날에?? 하다보니 더 하고 싶고 특히 그 때는 한창 연예인에 빠질 때고 하니 화장한 연예인들 보며 나도 저래 예뻐지고 싶다며 하고 싶어했지만
성인된 지금은...ㅎ......
화장이 단순히 내 즐거움을 위해서가 아닌 여자로서 사회생활을 하기 위한 의무(?)처럼 되다보니 매일매일 화장한다는 일 자체가 너무 귀찮은 존재로 느껴진다....
내가 이 파데 한 번 찍어바르고 아라 한 줄 그릴 시간에 더 잘 수 있을텐데 라는 생각하며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화장 다 했을 때 거울 속 얼굴 보며 만족감은 들지만 진짜 매일 아침 화장하는 그 과정이 너무너무 지겹고 싫어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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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스타벅스 배달 시키는 아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