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빨리가야한다고 4시까지 준비 다 해라고 해서 준비 다 했는데 3시간 넘게 아빠 티비보고 안 가길래 언니가 참다 못해서 아빠한테 안 가냐고 말하니깐 빨래 널고 갈거라고 이러는거야 그러면서 또 티비보고 해서 언니가 진짜 화나서 뭐라고 했거든? 그러니깐 아빠가 막 가기싫으면 가지말라고 니네같은 애들은 안 가는게 낫다고 동물보다 못하다 이러고 저러고 막말하는거야 그래서 가지말라길래 시험 얼마 안 남았고 그래서 웅 안 갈래 하고 안 갔는대 너무 했나..? 순간 후회했어 ㅜㅜㅜㅜㅜ어차피 사촌들은 상관없는데 할머니,할아버지때문에... 시험끝나고 바로 찾아뵈어야겠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