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톡에서 우리반에서 그냥 엄청 나대는데 나 싫어하는 애가 느닷없이 '솔직히 쓰니 노래 못하지 않나?' '쓰니 목소리 너무 끈적해서 듣기 싫어 ㅋㅋㅋ' '노래도 못하면서 왜 노래를 하겠다고..ㅋㅋㅋㅋ' 이렇게 보냄...^^물론 우리반애들은 나 쉴드쳐주긴 한데 너무 화나서 손 부들부들 거린다...나도 나 못하는 거 아는데 그걸 왜 말하는 거지...아 진짜 속상하다 부모님도 나 음악하는 거 싫어하는데 내가 악착같이 해서 겨우 하는 거라서 되게 스트레스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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