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오늘 추석인데 아빠랑 싸우셨거든 고모들이 하도 일안하구 그래서..집에 왔는데 친가에서 자고 오려고 싸놯던 짐 풀라면서 가방 던지면서 하는 말이 엄마아빠 이혼하면 나는 너 못키운다 아빠랑 살아라 이소리했어 이게 딸한테 할소리라고 생각해? 암만 속상하고 막말해도? 중간에 끼인 나도 짜증나는데
| 이 글은 9년 전 (2016/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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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오늘 추석인데 아빠랑 싸우셨거든 고모들이 하도 일안하구 그래서..집에 왔는데 친가에서 자고 오려고 싸놯던 짐 풀라면서 가방 던지면서 하는 말이 엄마아빠 이혼하면 나는 너 못키운다 아빠랑 살아라 이소리했어 이게 딸한테 할소리라고 생각해? 암만 속상하고 막말해도? 중간에 끼인 나도 짜증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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