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아빠라는건 술쳐마시고 1시에 기어들어왔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라는작자는 지 아들이 로노는데 엄마보고만 고래고래 소리지르질않나 어제부터 계속 내보고 엄마 도우라고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돕고싶음 지가하던가 저기 아무것도안하고있는 본인 아들 갖다 시키시지 내가 참다가 오늘 아침에도 저러길래 아빠보고시키라면서 나보고 왜 계속 그러냐니까 인간되긴글렀다고ㅋㅋㅋㅋ 어휴 진ㅋ자 ㅂ.ㅅ같은것들
| 이 글은 9년 전 (2016/9/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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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아빠라는건 술쳐마시고 1시에 기어들어왔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라는작자는 지 아들이 로노는데 엄마보고만 고래고래 소리지르질않나 어제부터 계속 내보고 엄마 도우라고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돕고싶음 지가하던가 저기 아무것도안하고있는 본인 아들 갖다 시키시지 내가 참다가 오늘 아침에도 저러길래 아빠보고시키라면서 나보고 왜 계속 그러냐니까 인간되긴글렀다고ㅋㅋㅋㅋ 어휴 진ㅋ자 ㅂ.ㅅ같은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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