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몇개월전에 어떤 모르는 사람 계속 울고있길래 (상황은 대충 파악했았음) 좀 걸려서 괜찮다고 토닥여줬는데 표정이 썩 안좋았어서 물론 그때 표정을 좋게할수능없겠지만 웬 모르는 사람이 와서 이러지 이런느낌인거같아서ㅜㅜ 그랬으려나ㅠㅠ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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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9/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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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몇개월전에 어떤 모르는 사람 계속 울고있길래 (상황은 대충 파악했았음) 좀 걸려서 괜찮다고 토닥여줬는데 표정이 썩 안좋았어서 물론 그때 표정을 좋게할수능없겠지만 웬 모르는 사람이 와서 이러지 이런느낌인거같아서ㅜㅜ 그랬으려나ㅠㅠ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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