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항장애랑 불안장애가 심해 그걸 이해못하는데 어느날 너무 서러워서 아버지한테 대들었어 왜 나한테 그러냐고 그랬더니 뺨맞고 머리채잡혀서 뚜들겨맞고 내병을 불치병이라고 욕설을 퍼부었어 그날 자살시도도 했고 나중에 술먹고 주절주절 미안하다는데 용서를했는데 잊혀지지가않아 아직도 분해서 얼굴볼때마다 생각나고 욕을하거나 큰소리내면 손이떨리고 불안해 다시 생각해도 그렇게 자식 뺨을 힘껏 쳐버려서 평생 잊지못할 상처를 줬어야 했나 싶더라
| 이 글은 9년 전 (2016/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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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공항장애랑 불안장애가 심해 그걸 이해못하는데 어느날 너무 서러워서 아버지한테 대들었어 왜 나한테 그러냐고 그랬더니 뺨맞고 머리채잡혀서 뚜들겨맞고 내병을 불치병이라고 욕설을 퍼부었어 그날 자살시도도 했고 나중에 술먹고 주절주절 미안하다는데 용서를했는데 잊혀지지가않아 아직도 분해서 얼굴볼때마다 생각나고 욕을하거나 큰소리내면 손이떨리고 불안해 다시 생각해도 그렇게 자식 뺨을 힘껏 쳐버려서 평생 잊지못할 상처를 줬어야 했나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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