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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1
이 글은 9년 전 (2016/9/22) 게시물이에요
내가 공항장애랑 불안장애가 심해 그걸 이해못하는데 어느날 너무 서러워서 아버지한테 대들었어 왜 나한테 그러냐고 그랬더니 뺨맞고 머리채잡혀서 뚜들겨맞고 내병을 불치병이라고 욕설을 퍼부었어 그날 자살시도도 했고 나중에 술먹고 주절주절 미안하다는데 용서를했는데 잊혀지지가않아 아직도 분해서 얼굴볼때마다 생각나고 욕을하거나 큰소리내면 손이떨리고 불안해 다시 생각해도 그렇게 자식 뺨을 힘껏 쳐버려서 평생 잊지못할 상처를 줬어야 했나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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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전혀 이해가 안 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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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절대안돼 내 자식 아무리 잘못해도 뺨 안때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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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걸 이해하려 들면 안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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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아빠엄마 몇년전에 내 뺨때리고 아직까지 미안해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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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괜찮다고 말하는데 사실 절대 안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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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차라리 속으로 이렇게 생각해주면 좋을텐데 사과했으니깐 끝 이런식으로 고쳐지지도않고 계속 막말하고 눈물흘리게 하는데 빨리 독립하고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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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일반적으로 체벌을 찬성하는 쪽이지만 얼굴 때리는 건 반대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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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데 쓰니는 잘못한 게 없어보이는데 ...상처가 크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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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직도 잘 모르겠어 울면서 왜 내 병을 우습게 보냐고 이렇게 고통스러워하는데 소리지르면서 그랬는데 이게 그렇게 보였나봐 속에 쌓아둔 한이였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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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안아주고싶다ㅠㅠ 토닥토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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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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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얼굴을 반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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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픈딸을 이해하려고하지도 않고 무작정 때리다니 난 절대 용서도안되고 이해할수도없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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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울 아빠가 정말 손찌검하는 사람이 아닌데 옛날에 오빠가 한창 사춘기 진짜 심했을때 엄마한테 너무 버르장머리 없이 대해서 식사중에 아빠가 오빠 뺨이였나 얼굴부위 때렸었는데 진짜 그때 나 너무 충격먹고 엄마도 놀라고 오빠도 아마 놀랐겠지 티는 안내던데 암튼 진짜 너무 끔찍했음 그때 ....다른 곳도 안되지만 얼굴은 진짜 ....심지어 쓰니는 걍 사춘기도 아니고 아픈 상태인데 그걸 이해도 안하시고 때렸다? 정말 말도 안되는 일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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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절대하면 안되는 행동이라고 생각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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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 솔직히 위험한 선에서 큰 잘못을 했을땐
체벌 허용하잔 주읜데 체벌의 부위가 뺨은 아닌거같아ㅜㅜ
글고 익이 그렇게까지 체벌이 필요할 정도의 잘못인지도 잘 모르겠구...
익아 힘내...이 말 밖에 할 수 없네ㅠㅠㅠㅠㅠㅠ
언젠간 좋은 날 온다 정말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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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갑자기 위로받은 기분이라서 너무 고마워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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