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연하다고 생각해 대피소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이게 될테고 그 중에 동물 알러지가 있거나 공포증이 있는 사람들이 있을거야 그리고 그 많은 동물들이 한 곳에 모이면 공간 차지, 배변문제, 위생문제 등 동물들끼리 싸운다고나 혹은 죽이거나 심각하게 굶주린 상황에선 서로 잡아먹는 일도 생기겠지. 아무리 내 가족같은 반려동물이라도 사람과 그 아이들은 분명히 다르단걸 인식했으면 좋겠어... 물론 정말 소중하고 없어서는 안될 가족같은 존재인건 나도 잘 알고있지! 하지만 사람이 죽거나 다칠 수도 있는 상황에선 무조건 감정적인 생각보단 이성적이고 현실적이게 판단하는 것이 옳다고 봐. 익인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 (물론 내 생각이 완전히 맞다고는 생각하지 않아!) 정부에서 반려동물 대피소를 마련해주는게 최선책이긴 한데 또 그 자금을 어디서 마련하는가, 관리는 누가하는가 가 문제가 되긴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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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니me 정말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