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인 줄 알고 천원 드렸는데 매점아저씨가 1200원이라고 하셔서 200원 꺼내면서 "너무 비싸" 이랬는뎈ㅋㅋㅋㅋㄱㅋ진짜 무의식 중에 나온 말이여서 나도 당황하고 아저씨도 당황하고..하 다시 생각해보니 너무 죄송하다..머릿속으로 생각한 게 입으로 나올줄 몰랐어...
| 이 글은 9년 전 (2016/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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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인 줄 알고 천원 드렸는데 매점아저씨가 1200원이라고 하셔서 200원 꺼내면서 "너무 비싸" 이랬는뎈ㅋㅋㅋㅋㄱㅋ진짜 무의식 중에 나온 말이여서 나도 당황하고 아저씨도 당황하고..하 다시 생각해보니 너무 죄송하다..머릿속으로 생각한 게 입으로 나올줄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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