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에서 전기차 타는데 삼만오천원이라 하길래 사만원 드렸는데 바로 면허증 달라하시고 작성할거있다고 작성하라하고 아는 게스트하우스 묵는거니까 면허증 확인만 하겠다고 다시 주시고 바로 전기차 타라하고 정신없이 하시더니 4만원 받고 오천원 안주심. 지금알았다ㅠㅠ 근데 게스트하우스와서 저녁에 술마시면서 들은건데 전기차 빌린 가격이 다 가격 다름. 게스트하우스 소개라서 다 같은 장소인데 어떤분은 25000원 어떤분은 30000원. 내가 21살인데 어려보인다고 그냥 35000원부르고 정신없을때 오천원안주고 4만원 받으신거같음. 내일 또 가서 좀 따져보려고 어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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