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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3
이 글은 9년 전 (2016/9/23) 게시물이에요
난 고3이고 무용과 지망하는 학생이야 다이어트에 엄청 빡세고 특히 우리학원은 고3들은 0.1키로 찔때마다 한대씩 맞고 벌금 내야해ㅠ 근데 애슐리가 진짜 너무 가고싶었거든....얼마나 가고싶었냐면 하루에 애슐리 후기만 1시간동안 보고 메뉴 이름도 다 외우고 그랬어..ㅠㅠㅠ 그래서 결국 레슨 일찍 끝난날 애슐리가서 배터지도록 먹고 살찌기는 너무너무 싫어서 뷔페 나오자마자 바로 집가서 토했거든....이거 친구한테 말했는데 이해해주는건 기대도 안했는데 미련한ㄴ이라고 내 욕을 엄청 하네...알아 토하는거 몸에 엄청 안좋은거ㅠ 근데 나는 결국 토해서 19900원 뷔페가격은 아까울지 몰라도 충분히 맛있어서 행복했고 살도 안쪄서 좋았는데...ㅎ 그냥 이게 그렇게 미련한ㄴ소리 들을정도로 미련한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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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아니 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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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였어도 진짜 미칠지경같았겠다 ㅠㅠ 내 친구도 무용과라 그 고민 정말 이해잘돼 쓰니 힘내!!!! 속 안상하게 조심하구 미련한짓아니야 절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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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나 진짜 친구한테 이말듣고 머릿속에서 미련한ㄴ이라는 말이 떠나지않고 괴로웠는데 털어놓으니까 위안이 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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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다행이다 .. !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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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이해해...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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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괜찮! 근데 계속 그러진 말고ㅠㅠㅠㅠㅠㅠ!! 건강 나빠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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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해는 되는데 웬만하면 일부러 토하거나 그러지는 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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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나저나 쓰니 스트레스 쩔겠다 고삼에다가 다이어트도 엄청 하고... 힘들겠다 꼭 좋은 결과 있음 좋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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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고마워ㅠㅠㅠ 진짜 이미 마른걸레를 더 짜는 느낌으로 살을 빼고있어서 너무 힘들다ㅠㅠ 고마워 정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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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한번으로 끝났으면 좋겠어...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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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미련하다는 생각이 안들고 그냥 얼마나 먹고싶어서 스트레스 받았으면 그랬을까 하고 안쓰럽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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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미련하다기보단 마음아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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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친구도 속상해서 그랬을거야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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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보는데 내가 다 속상하다... 친구도 똑같은 마음에서 한말같아.... ㅠㅠㅠ 진짜 쓰니도 힘들었겠다 맨날 애슐리 메뉴보면서 무슨 생각했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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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후기 한 300개는 본것같아 진짜...ㅎㅎㅎ 맨날 애슐리 검색해서 블로그 최신순으로 후기보고 그랬어ㅠㅠㅠㅠ 입시끝나고 가야지 가야지했는데 머릿속에서 떠나지가 않더라ㅠ 그래서 갔다오고 토하니까 토하는데 너무 힘들었지만 개운하긴해ㅠㅠㅠ 애슐리 너무 맛있더라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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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친구가 이해를 못해준다기보단 좀 따끔하게 말해준듯.. 담부턴 그러지마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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