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자고 있는 거 보면 깨워서 자기 왔다고 말하고 자기 방으로 가..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은 겉으로 보면 우리 가정 화목하고 흠 없는 줄 아는데 사실 상처 투성이야 매일매일이 아픈데 말할 곳이 없어서 남겨봐
| 이 글은 9년 전 (2016/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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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고 있는 거 보면 깨워서 자기 왔다고 말하고 자기 방으로 가..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은 겉으로 보면 우리 가정 화목하고 흠 없는 줄 아는데 사실 상처 투성이야 매일매일이 아픈데 말할 곳이 없어서 남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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