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키도 조그마하고 귀엽게 생겨서 애들 사이에선 내가 00맘이라고 불리는데 저번이 애들끼리 놀러가는데 어떤 모르는 아저씨가 내친구붙잡더니 어묵먹을래? 이랬는뎈ㅋㅋㅋㅋ 내 친구가 겁나 해맑게 네!!!주세요!!!이랬...... 나랑 애들 다 당황해하고있는디 그 아저씨가 포장마차에서 파는 봉지에들어있는 어묵주고선 맛있데먹어~하고 가심..... 그리고선 나랑 애들이 미쳤냐고 모르는사람이주는걸 왜받고 왜먹냐고 버리라해서 버림ㅋㅋㅋㅋㅋㅋ 얜 진짜 먹을꺼라면 다 좋아해서....가끔 걱정임 술먹고 모르는사람이 맛있는거 사주면 진짜 따라갈꺼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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