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내가 생각해도 아 오늘 엄마한테 맞게구나 싶은 날에는
엄마 집에 오시기 전에 회초리 다 숨겨놨엌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은 냉장고 위에 다 놔뒀거든 의자 밟고 올라서
집안에 다 숨기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회초리만 있었지 막상 엄마 화나도 한 번도 때리신 적은 없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6/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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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내가 생각해도 아 오늘 엄마한테 맞게구나 싶은 날에는 엄마 집에 오시기 전에 회초리 다 숨겨놨엌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은 냉장고 위에 다 놔뒀거든 의자 밟고 올라서 집안에 다 숨기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회초리만 있었지 막상 엄마 화나도 한 번도 때리신 적은 없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