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이번에 집 내놨는데 엄미 친구가 부동산 해서 거기 맡겼단 말이야 그런데 갑자기 연락와서 가을이라 이사철이라 그런지 집값이 떨어지기 시작했다고 안 그래도 싸게 내놓은 집값을 천 넘게 낮춰서 팔래 산다는 사람 나타났다고 친구니까 엄마는 믿고 알았다했지 그래서 팔았는데 아빠랑 나는 이상한거야 무슨 이사철이래도 그렇게 갑자기 그러겠냐 부동산 하는데 예상 못했나 이런 식으로 그래서 아빠 아는 분 물어물어 오늘 밥 사주면서 묻고 왔다는데 아니라고 엄청 싸게 팔았다고 못해도 한 500만 깎아도 싸게 파는거라고 그랬대ㅠㅠ 그냥 빨리 팔고 중개비 뭐 그런거 받아먹을려고 그런드슈ㅠ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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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