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담임시간마다 나 일으켜세워서 문제내고 틀리면 때리고 맞출때까지 반복 창피한거랑 아픔을 동시에 느꼈지 또 수시상담때는 그냥 대학가지말고 결혼이나하라고 했음 그때 교무실서 펑펑울고 좋은기억이 없다 그래서 다시는 학교안갈꺼야 그 선생님 다른데로 갈때까지
| 이 글은 9년 전 (2016/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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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담임시간마다 나 일으켜세워서 문제내고 틀리면 때리고 맞출때까지 반복 창피한거랑 아픔을 동시에 느꼈지 또 수시상담때는 그냥 대학가지말고 결혼이나하라고 했음 그때 교무실서 펑펑울고 좋은기억이 없다 그래서 다시는 학교안갈꺼야 그 선생님 다른데로 갈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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