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외식을 했는데 원래 나랑 엄마랑 ㅅㄹ하다가 동생도 최근들어 시작을 했어 그리고 집에는 남자는 아빠뿐이고 이제 휴지통 정리하는데 (한곳에 모아둠) 아빠가 생리대가 벌려져 있는걸 봤나봐 그러더니 그때는 말안했는데 오늘 말하는거라고 제발 잘싸서 버리라고 그리고 화장실에 피떨어진거있으면 제발 닦으래 그리고 버리다가 냄새난다고 ㅠㅠㅠㅠㅠㅠㅠ 토할것같대... 음... 잘버려야겠다... 난근데 잘싸서버렸는데 그게 접착력이 약해서 다벌어지나봐 ㅠㅠㅠ어떡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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