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내던 오빠가 있었어 되게 친했어 같이있으면 편하고 재밌고 근데 어느 순간부처 묘하게 멀어지는거같은거야 태도도바뀐게 느껴지고 약속도 취소하고 다시 안잡으려고 하고 그래도 기분탓이려니 했는데 점점 관계가 잡을수도 없이 멀어지는 느낌이다 형식적이고 단조롭게 왜이러는지 물어보고싶어도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도 모르겠고 오늘은 진짜 말해보려고 했는데 고민고민하다 결국 또 어떻게 말해야할지 몰라서 얘기 못했다
| 이 글은 9년 전 (2016/9/23) 게시물이에요 |
|
친하게 지내던 오빠가 있었어 되게 친했어 같이있으면 편하고 재밌고 근데 어느 순간부처 묘하게 멀어지는거같은거야 태도도바뀐게 느껴지고 약속도 취소하고 다시 안잡으려고 하고 그래도 기분탓이려니 했는데 점점 관계가 잡을수도 없이 멀어지는 느낌이다 형식적이고 단조롭게 왜이러는지 물어보고싶어도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도 모르겠고 오늘은 진짜 말해보려고 했는데 고민고민하다 결국 또 어떻게 말해야할지 몰라서 얘기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