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부끄러운 말도 잘하거든 예쁘다 잘 어울린다 이런 거! 어제 오랜만에 이모 봤는데 진짜 너무 예쁘신거야 그래서 이모 오늘 진짜 예뻐요!! 하니까 아니 이게 뭐가 예뻐 하면서 정색하시더라 칭찬한 나익 뻘쭘했음.. 난 진짜 예뻐서 그런건데
| 이 글은 9년 전 (2016/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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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부끄러운 말도 잘하거든 예쁘다 잘 어울린다 이런 거! 어제 오랜만에 이모 봤는데 진짜 너무 예쁘신거야 그래서 이모 오늘 진짜 예뻐요!! 하니까 아니 이게 뭐가 예뻐 하면서 정색하시더라 칭찬한 나익 뻘쭘했음.. 난 진짜 예뻐서 그런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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