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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2
이 글은 9년 전 (2016/9/25) 게시물이에요
누가 고민말해주면 그거 자꾸 신경쓰여서 몇일을 해결방안 고민하는데 그사이에 그사람은 해결하고 잘지냄...괜히 길거리에서 뭐 판매하시는 할머니나 노숙자분들 보면 하루종일 생각나서 계속 마음에 걸리고 뭐 배달시켜먹을때도 배달원분이 너무 친절하시면 못시켜먹겠어 계단으로 우리집 올라와야하니까 미안해서 3일전에 다리 안좋으신분이 배달하러 힘들게 올라왔는데 아직까지도 신경쓰여 어제는 누가 뭐훔치다가 걸려서 잡혀갔는데 그것도 계속 생각나고 자꾸 마음에 걸려서 생활이 안돼......가족들이 뭐사주는것도 너무 미안하고 걱정돼....정신과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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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고ㅠㅠㅠㅠ 너무 착한 마음씨라서 그런건가ㅠㅠ 괜히 내가 다 험한 세상에서 상처받지나 않을지 걱정된다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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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 걱정 많이 하는게 문제면 병원에 가보는 것듀 나쁘지 않을것같아.. 심리적으로도 더 편해질것 같기두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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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하 나도 비슷한데... 심지어 엄마랑 아파트 안에 목욕하고 올라오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우유 배달하는 아저씨가 막 맛보라고 여러개 주면서 뭐 여기 잘 못들어오는데 들어왔다면서 엄청 친절한거야... 이 아파트 잘 사는 곳이라 보안이 철저하다면서... 내가 막 엄마한테 우리가 먹어줘야할 거 같다고 했는데... 다행히 엄마가 우유 배달 해달라고 해서 먹기로 했음. 그 담부터 지하에서 아저씨 볼 때마다 마음 아프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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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그것도 뭐 어쩔 수 없지...ㅠㅠ 정신병원 가볼 것 까지는 아니라고 봐 나는 내가 할 수 있는게 뭔지 생각했는데, 내가 이런 생각을 많이 하구 사회에 관심이 많아서. 정치나 정책쪽으로 과 선택해서 공부했어. 그리고 일단 내가 잘 살아야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해서 나부터 잘 살려고 노력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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