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빠랑 나이차이가 좀 많이나는데 사정상 본가에서 나와서 오빠랑 같이 살게될거같거든? 언제까지가 될지 모르겠지만,, 근데 오빠가 나보다 14살이나 많은데 직업이 보통사람들하고 많이 다르고 엄청 바빠.. 나이차이 많이나서 가끔 볼때마다 용돈도 잘 주고 엄청 예뻐해주고 챙겨주긴 하는데 어릴때부터 자주 못보다보니까 막 편하지는 않다고 해야하나.. 여튼 그런 사이인데 오빠는 예전부터 직업이 있고 나 아주 어릴때인 고등학생때부터 기숙사 생활했고 대학교가서부터 지금까지 자취하고 있어,, 난 고등학교때부터 계속 본가에서 지내다가 대학교도 기숙사에서 다니고,, 근데 이번학기는 사정상 늦게 복학을 해서 기숙사 신청을 못하고 자취를 하게됐는데 부모님이 오빠 집에 들어가래.. 앞으로 같이 생활하면 빨래할때 속옷같은것도 좀 그렇고 가장 신경쓰이는건 특히 생리할때..ㅜㅜ 조심스럽고 그런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ㅠㅠ 괜히 내가 너무 신경쓰는걸까..ㅠㅠ 언니도 아니고 아무래도 오빠라 둘이 같이 그렇게 산다는게 좀 걸려ㅠ 부모님은 여자혼자 자취는 절대 안된다하고 그 근처니까 계속 오빠랑 같이 지내라고 하는데 어떻게하는게 좋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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