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량 외장에 센서가 덕지덕지 다 붙음
문제는 라이다 센서인데
라이다 센서가격이 비싸기도하고 저렇게 센서가 노출이 되어야 해서
깔끔하게 빠져나오지 않음.
그래서 지금 방식으로 현대차에 자율주행 보급이 빠르게 되기 힘들 것으로 보임.



완전 자율주행이지만(?)
혹시 하는 상황을 대비해서 운전석에 안전요원 배치하는 자율주행함

트렁크 쪽에 슈퍼컴퓨터가 있는데.
팬소음이 장난 아니라고함
현대차가 거액으로 자율주행에 투자를 했지만
9년전 웨이모 택시의 초기 기술력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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