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말 꺼내는 것도 아니고 자기들이 쓰니야 넌 크니까 좋겠다 난 작은 거 스트레스인데 너는 스트레스 없겠다 이런 식으로 해서
아냐 나도 스트레스 있어 무겁기도 하고 옷태도 안 살고 그런 거 좀 힘들어 ㅠㅠ 이러면 막 지들끼리
있는 자의 여유냐면서 화내고 짜증내고... 가끔 붙는 거 입으면 시선강간 느낌도 싫고 그런데 누가 보는 거 싫다고 그래도
아 우리는 가슴 작아서 누가 그렇게 보지도 않는데 어디서 가슴이 있는 자의 기쁜 함성소리가 들리네~ 이러면서
내 고민은 아무것도 아닌듯이 말한다.... 진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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