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168/61에서 48까지 뺐엉!!!
얻은것들
-몸매 예뻐짐
(날씬하다 말랐다 살좀쪄라 너랑 몸매 하루만이라도 바꾸고싶다 통통했던 시절에는 절대 못들었던말..ㅠㅠㅠㅠ 몸매부각되는 옷 입어서 행복하고 치마살때 사이즈가 너무 커서 걱정하게되고... 뭘 입어도 핏이 예뻐서 행복)
-군것질비 아껴서 옷이나 화장품에 투자
(군것질비 아끼니까 용돈 진짜 많이 남더라ㅋㅋㅋ 이돈으로 화장품도 많이 사고 이돈 오래 모아서 생활한복도 샀고...너무 행복했음)
잃은것들
-건강
(사실 순탄하게 다이어트한게 아니라 먹토도 많이하고 생리도 끊기고ㅠㅠㅠ 건강은 좀 잃은것같아...비타민이라도 챙겨먹어야지...)
-맛집후기를 두시간동안 찾아보는 현상
(나 최근 애슐리에서 꽂혀서 애슐리 후기보다가 애슐리 메뉴 다 외웠다ㅎ)
-전에 입었던 옷들이 다 커김
(치마랑 스키니랑 다 안맞아.........옷 다 새로사야해.........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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