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도 언니가 가져간 거 맞다고 하는데 내가 자꾸 언니한테 그러지 말라고 말하라고 해도 어쩔 수 없대...ㅋ 그러게 왜 책상 위에 그냥 돈을 올려놓냐면서ㅋㅋㅋㅋ 내가 책상 위에 돈을 올려놓든 말든 안 가져가는 게 당연한 거 아니냐니까 돈이 그렇게 그냥 올려져있으면 가져가고싶은 게 사람 마음이라고 하네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언니 보고 돈 돌려달라고 문자하니까 아니라면서 욕하고 진짜 어이가 없다 훔쳐 갈 사람 진짜로 언니밖에 없는데 엄마랑 아빠는 자꾸 언니 고3이라고 봐주려고만 하고 어떡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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