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촉에서 항상 학원애들이 나 싫어하냐고 묻던익인데,계속 싫어한다길래...오늘 대놓고 한 명 잡고는 물어봤더든? 아프단핑계로 자주빠져서 아니꼽대ㅋㅋ 아니...그렇게 아니꼬우면 본인이 나만큼 아파보지...나 진짜 아픈데 티가 안 난단 말이야?열도 잘 안나고,어려서부터 자주 아프다보니 참는것도 능숙하고해서...정말ㅋㅋ오늘느낀게 우리학원애들은 지눈에만 안 아파보이면 안아픈걸로 간주하는거같더라ㅋㅋ 심지어 오늘도 나 학교에서부터 아파서 3교시부터 보건실에있다가 5교시에 조퇴했는데,참을만해서 학원갔다가 표정관리 안 될정도로 아파서 학원에서 쫓겨났는데...거기에 대고 애들이 하는말이 '쌤,나도 아픈데','저거 또 가네'이러고...진짜 오늘 속상하다ㅠㅠ 안 그래도 아픈데...이런거 때문에 더 아프다ㅠㅠㅠ진짜 확 학원 끊어 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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