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넓은 인맥으로 넘치는 카톡창 등등 이런부푼 꿈을 가지고 들어왔는데 다행히 인생에 있어서 큰 힘이 될 친구들 만나 행복하지만 그친구들이 나보다 한계단 위에 서있다는걸 느끼는 순간 샘을 내는 내자신에 대한 실망감,허탈함,조바심,절망 항상 주변에 사람이 넘치는 사람은 결국에 내사람이 아니고 전공공부는 안맞는것같고..취업에 있어 회의감들고 학점따기는 너무힘들고 선배를 어떻게 대해야 이쁨을 받을지는 아직도 감이 안잡히고 싫은 일도 하게되는 순간이 있음을 느끼고 공부하러모인 사람들임에도 술마시며 결국 별 무게 없는 이야기를 나누는게 하루에 마무리이며 돈은 정말 심각하게 많이 쓰고 있다.. 대학생활에 있어서 인간관계가 진짜 정말 그렇게 크게 중요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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