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시험 망치고 우울해 있으면 그래도 노력하라고 말해야 하는 거 아냐..? 우리 1학기 기말고사 끝나고 애들 다 전과 고민하고 우울해 있는데 이비에스 다큐 중에 공부의 배신..? 그걸 틀어주면서 어차피 죽어라 해도 안 되는 사람은 안 된다고 체념하라는 식으로 말했었음 그리고 담임 맡은 반 애들은 성적 안 되면 교내대회나 (학교장 인정) 교외활동 의미 없다고 신청도 못 하게 함..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어어어어어무 싫어 자존감 갉아먹는 벌레같음.. 실력도 없어서 그 쌤 수업 들은 반 애들만 틀린 문제도 있었ㅅ는데 진짜 어떻게 선생님 됐는지 너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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