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나서 아부지 회사에서 회식하고 밤에 집에 들어오면서 막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길래 엄마가 이 양반이.. 하고 문여니까 ㅋㅋㅋㅋ 멀리서 꽃 한다발들고 칠렐레 팔렐레 걸어오고 있었다고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자기 발에 자기가 넘어져서 꽃 다 뭉개졌는데 엄마가 그거보고 너무 웃겨서 화도 못내고 가서는 아빠 등짝 스매싱하고 둘이서 계속 웃었대 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6/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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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나서 아부지 회사에서 회식하고 밤에 집에 들어오면서 막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길래 엄마가 이 양반이.. 하고 문여니까 ㅋㅋㅋㅋ 멀리서 꽃 한다발들고 칠렐레 팔렐레 걸어오고 있었다고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자기 발에 자기가 넘어져서 꽃 다 뭉개졌는데 엄마가 그거보고 너무 웃겨서 화도 못내고 가서는 아빠 등짝 스매싱하고 둘이서 계속 웃었대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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