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에서 지하에있는 문구점에 들리려고 건물 문앞에서 우산접고 한번 가볍게 탁 털은다음 계단 내려가고있었는데 위에서 그러니까 건물입구에서 어떤 아줌마 쑥덕거리는소리가 나서 쳐다봤거든 근데 날보면서 저 아가씨는 여기서 우산을 털면 어떻게하나 하면서 옆에 아줌마랑 막말로 뒷담까고있는거임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랑 눈마주쳤는데 내가 그냥 기분더럽고말지 해서 웃으면서 죄송합니다 하고 등돌렸는데 진짜 끝까지 욕하더라 비속어 아줌마들 후.....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 사람한테 튀긴것도 아니고ㅋㅋㅋㅋㅋ어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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