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고 싶은 학원, 가지고 싶은 물건, 가고싶은 곳 말하면 한번도 안된다고 하신 적이 없었음.. 그게 당연한 건 줄 알았는데 진짜 감사한 일이었구나. 오늘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깨달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