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부안하고 펑펑놀아서 676 막 이런식이였는데 막판에 정신차려서 213으로 나름?내 기준으로 성공한 케이스인데 그래서 다들 공부비법 알려달라해서 알려주면 다들 막 헐 그럼 대체 잠은언제자?!?!?!?이러는데.. 난진짜 막판에 정신차리고 공부할때 남들 공부할때 난 놀았으니까.. 근데 지금은 아무도 안 노니까 남들 자는시간에 난 공부하자 이런마인드로 공뷰함...흑 진짜 울면서 공뷰했지... + 수학 2가 아니라 1이얍..ㅎ..ㅎ.ㅔ..ㅎ.ㅔ 오타..ㅠ 그나저나 근데 사실 비법이라해봤자 친구들이라서 막 말한건데ㅠㅠㅠ 비법이라하기에는 너무 스파르타식?너무 무식하게 해서 말하기도 조금 창피해ㅜㅜ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그래도 말하자면 나 고3 여름방학때 정신차려서 정말 쉬거나 놀거나 잠잘수있는 그런시간들은 다 공부에 올인했어. 방학에는 학교에서 자습하고 점심시간에 점심만 먹고 바로 공부하고 자습끝나면 바로 5분거리 있는 독서실가서 공부하고 저녁은 간단하게 아래에 편의점있어서 삼각김밥이나 빵먹고 집에가면 씻고 바로 공부하고 잠들고 이생활이 패턴이고 개학하고 나서도 학교가서 자습이랑 쉬는 시간 내내 공부하고 그 기간에 우리 학교 급식실공사해서 도시락 싸와서 도시락 후딱먹고 또 공부하고 야자 한번도 안빠지고 공부하고 끝나면 집가서공부하고...독서실 어짜피 12시까지밖에 못하는데 학교에서 독서실 독서실에서 집가는 시간이 아깝더라고. 그래서 그냥 평일에는 바로 집가서 공부햤어! 주말은 정말 하루종잉 독서실... 잠은 하루에 3~4시간 잘까말까? 대신 그 잠자는 시간을 정밀 편하게 자도록 했어. 자기전에 폰절대 안만지고 물론 투지폰이였지만 그래도 절대 폰 컴퓨터 이런거 손안대고 누워서 마인드컨트롤? 난 잘할수있다 이러면서 잠들고 아침은 꼭 먹었어. 아침먹고 안먹고 차이가 진짜 심해서ㅠㅠ... 국어는 비문학이 너무 약해서 비문학 문제집만 3권푼거 같아...문제랑 그 보기부터 읽고 그다음에 지문 읽으면서 문제나 보기에서 봤던 내용들있으면 줄쳐놓고 문제풀때 그부분만 찾아서 보고..그리고 나혼자 그 문단마다 나눠서 중요핵심부분 찝는 그런연습했어. 그 다음에 답지에 보면 문단마다핵심 설명되있잖아. 그거 보고 대충 맞춰보고..그리고 나만의 문장기호?그런걸 만들었어. 막 읽다가 하지만 그런데 이런식으로 반대되는 거 나오먄 세모를 친다거나. 이런식? 문학도 역시나 문제랑 보기읽고 지문 읽을때는 한번읽을때 제대로 집중해서 읽었어. 문학은 지문안에 답이 다있는데 그걸 시험시간에 2번읽는건 너무 시간낭비라생각해서..앞에서 말했듯이 난 비문학이 약해서 그시간에 비문학을 한번 더 보겠어 이런생각 해서ㅜㅜ 그리고 시같은건 공책에다가 시쓰고 내가 샤프로 정리하고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정리해주면 거기 위에 색있는 펜으로 정리하고 그랬어! 수학은 수능완성만 집중적으로 했어. 기초가없어서 이건 과외의 힘을 빌렸어ㅠㅜ..방학동안 과외하면서 필요한 중학교 기초만 같이 배우면서 수능공부를 했어. 수능에 나오는 수학은 수능연계교재랑 유형이 비슷하니까 유형을 그냥 외웠어. 사실 이 수학글은 몇시간 전에 한번 쓰긴했는데 우리 과외쌤이 시간이 없으니까 유형을 외우라그래서 최대한 내가 풀고 정 모르겠는건 답지보고 그 유형을 외우고 계속 내가 같은 문제를 풀면서그걸 이해했어. 우리 과외선생님은 내가 선생님한테 푼문제들을 설명하도록 하게 하는 수업방식이라서 정말 모르는건 외워서라도 풀고 이해안되는건 선생님한에 설명듣고 ebs그 문제별로 나눠져있잖나. 그거보고 학교선생님 귀찮게 해서 어트케해서듬 이해켰어. 유형을 외워서 어떤 문제가 나오면 오!이건 이런식으로 풀면되겠다!이렇게 되도록! 문제집에 안풀고 노트 만들어서 푸느라 수능완성 총6번 돌렸어. 영어는 일단 문법은 포기했어. 문법은 그냥 틀리는 문제로 가자. 대신 다른걸 다 맞자 이런생각으로 공부했어. 우리학교는 아침자습이랑 점심시간에 영어듣기 틀어줘서 그거 활용해서 그 시간만큼은 영어듣기에 집중했어. 솔직히 나 혼자 공부하는 시간에 영어듣기 공부하기가 어렵잖아...진짜 근데 그 몇분이 너무 도움 많이 되었어. 그리고 단어는 어디 이동하면서 쉬는시간에 계속 외웠어. 쉬는 시간 10분동안은 뭘 하기가 애매하잖아 다음시간이 자습이라서 뭐가 이어지지 않는이상. 그래서 그 시간에는 단어에 올인했어.단어는 물론 연계교재 책들에 있는 단어들!. 그리고 지문을 읽을때는 옆에 항상 답지두고 거의 답지를 외웠어... 너무 무식하고 스파르타한 방싣이지..ㅠㅠㅠㅠㅠㅠㅠ 대신 갑자기 저렇게 공부하려니까 힘들고 체력도 딸리니까 비타민이나 그런거 잘챙겨먹었고 하루에 30분 걷기 운동은 꼭 했어. 근데 이때도 단어외우면서 했어.. 진짜 몸망가지는 공부법이지만...난 그만큼 놀았기때문에 남들보다 훨배 더 열심히해야해서 그냥 수능때까지 내 몸을 버렸당..ㅠㅠㅠㅠ 설명도 못하고 글도 잘 못써서 잘 이해됬는지 모르겠다ㅜㅜ힝 ㅠㅠㅠㅠㅠ 이 글 보는 모든 고3익인들이 다 잘되었음좋겠다ㅜㅜㅜ 수능대박나서 다 원하는 대학갔음 좋겠다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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