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끼리 뭐 할 때도 내가 뭐 하고 싶다 이런 거 전혀 없었어 그냥 친구 하는 대로 친구 하고 싶다는 거 하고 아무 생각 없이 살고 감정도 딱히 없어... 진짜 우울할 때도 없고 신날 때도 없고 그냥 기분이 맨날 똑같아 로봇 같아 진짜 근데 조종하는 사람이 없어서 아무것도 안 하는 로봇 같아
| 이 글은 9년 전 (2016/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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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끼리 뭐 할 때도 내가 뭐 하고 싶다 이런 거 전혀 없었어 그냥 친구 하는 대로 친구 하고 싶다는 거 하고 아무 생각 없이 살고 감정도 딱히 없어... 진짜 우울할 때도 없고 신날 때도 없고 그냥 기분이 맨날 똑같아 로봇 같아 진짜 근데 조종하는 사람이 없어서 아무것도 안 하는 로봇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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