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시간이라 방에서 밥먹고있었는데 엄청 시끄러워가지고 나가봤더니 머리자르다가 손님귀를 살짝 잘랐대... 바닥에 피도 엄청났는데 내가 피를못봐서 사진을 못찍었음ㅠㅠ 방금 구급차타고 병원가셨는데 샵 난리나겎다....
| 이 글은 9년 전 (2016/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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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시간이라 방에서 밥먹고있었는데 엄청 시끄러워가지고 나가봤더니 머리자르다가 손님귀를 살짝 잘랐대... 바닥에 피도 엄청났는데 내가 피를못봐서 사진을 못찍었음ㅠㅠ 방금 구급차타고 병원가셨는데 샵 난리나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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