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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6/9/29) 게시물이에요

나 병유ㅓㄴ가느는데 새끼 고양이봤어 그냐릉 야려놔??? | 인스티즈

 

그냥 버리고 가?? 엄마고 없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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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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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떡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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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그냥 놔두고가면 엄마고양이없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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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없어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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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새끼고양이 만지면 안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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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냄새 못 찾는다고ㅠㅠ 근데 얘가 올라와ㅛ어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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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저만한 애기에 저 정도로 뽈뽈하면 엄마가 버린 애기도 아니야. 그러면 주위 어딘가에 엄마가 있을 걸..
사람 냄새 나면 이제 진짜 엄마한테 버림받을 지도 모르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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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http://www.instiz.net/name?no=16964526&page=1&category=1 고양ㅇ 아침부터 있었고 이미 사람 손 탔었대 윗집 아주머니가 그러셨어 그래서 내가 키우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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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헌ㄴㅠㅠㅠㅠㅜㅠ엄마 오지 않을까?ㅂ엄마가 버리고 갔나ㅜㅠㅜㅠ애기ㅣㅣㅜㅠㅜㅡ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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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제 사람냄새나서 엄마도 안올텐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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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쟤어뜩하냐ㅠㅠㅠㅠㅠ애기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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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일케 그냥 냅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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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키우지 못할거면 만지면 안돼
어미고양이 3일후에 오는 경우도 잇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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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주변에 없다고 엄마가 없는게 아니야ㅎ..
사람냄새나서 어미도 쟤 버려..
고양이만 안타깝게됐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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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쟤가 엄마는 아냐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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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헉 새끼고양이 만지면 안되는데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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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엄마 근처에 있을거야 새끼 맏 만지면 앙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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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어미가 다른 새끼들 옮기는즁일 수도 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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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특히 비오는 날은 한 3시간정도 보다가 정해야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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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키울꺼 아님 만지면 안돼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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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근데 왜 만지면 안되는거야???(동물 알못)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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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못 찾아와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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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알면서 왜 만진거야?? 궁금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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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모르게 만졌어ㅠㅠㅠ 다른 고양이가 막 할퀴고 있는가 같아서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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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ㅠㅠㅠㅠ쓰니 고민되겠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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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사람냄새나면버린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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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른고냥이가 막 만지고니ㅛ아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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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냅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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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이러고 있어ㅠㅠㅠㅠ 나 그냥 갈길가야게ㅛ우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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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 무슨 뜻이니 쓰니야 왜 만진 거고 어미고양이는 안 보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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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보여ㅠㅠㅠㅠㅠ 새끼도 얘밖에 없어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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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니 대체 왜 만진 거냐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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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모르게 만졌어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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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고양이 불쌍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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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나 진짜 어떡해야 돠ㅐ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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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어미고양이 아냐 쟤가??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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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색이 다른데도 엄마인가?? 만약 쟤가 엄마라면 쟤가 나 잘 따르는데 안되나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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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빠 색일 수도 있지 않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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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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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애기 털상태로 봐선 버림받은 애 아냐ㅠㅠ 어미가 잘 돌보고 있던 아가 같은데 어미가 먹이 찾으러 잠깐 두고 나갔을수도 있고 새끼랑 이사가는 중이었을수도 있을텐데... 아가고양이 불쌍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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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왜 만진 거야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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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쓰니가 키울 상황이면 키우면 좋겠다 익들 너무 뭐라고 하지 마ㅠㅠ 고양이들이 할퀴어서 그랬다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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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ㅠㅠㅠ 나도 지금 내가 키워야하나 생각중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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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 어쩌냐 이미 냄새 묻었을 수도 있는데... 만약에 만지면 냥이 소변 누면 그거 몸에 묻게 하래 그래야 사람 체취 사라진대 쓰니야 이제 제발 만지지 마... 어쩔 수 없었던 건 아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내가 다 키우고 싶네 아 어쩌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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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 만져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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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쓰니 난처하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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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쓰니야 진정하고 ㅠㅠ 키울 여건이 되니? 지금 동네야? 저기서 자주 보이는 고양이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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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 나머지 고양이는 내가 키우다 싶이 하는 고양이 두마리야 애기 말고ㅠㅠㅠㅠ 진짜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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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 그런 거야??? 그럼 어미고양이도 아는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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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쟤가 어미인지는 모르겠너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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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음 진짜 난처하네ㅠㅠ 지금 저 아이가 엄마라면 좋을 텐데 쓰니 체취 묻었는데도 같이 있으니까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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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3에게
큰 고양이가 핥아주는데 그러면 내 냄새 조금은 사라지지 않늘까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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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글쓴이에게
오 그럴 수도 있겠다...혹시 진짜 엄마 아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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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쓰니 집에 고양이 키워? 부모님도 동물 좋아하시고? 그럼 냥줍해가도 될 것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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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강아지는 키워봤어ㅠㅠㅠ 세마라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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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지금 키우진 않고? 저 큰 냥이는 암컷이야 수컷이야? 보통 수컷이 저렇게 자기영역에 누구 들어오는 데 민감해하거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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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암커슈ㅠㅠㅜ 근데 내가 큰 고양이를 5개월 이상을봤는데 전혀 임신한 것 같은 그런거뉴안 보여ㅛ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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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쓰니 고양이에 대해서 잘 알아? 냥이는 수컷이라도 강아지처럼 곧..휴..가 보이지 않아서 암수 헷갈릴 수 있어. 쟤가 수컷이면 저 아가냥이 진짜 위험할 것 같다.. 사람냄새 나서 어미는 버릴 확률이 크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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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4에게
내가 키우면 안 돼??? 우리집 고양이는 아니고 강아지 세마리나 키워봤고 이대로 두다간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만질 것 갘운다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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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글쓴이에게
엄마가 찾을 수는 있는데 쓰니가 데려가주는 게 지금 상황에선 최선이긴 해.. 근데 혹시 데려갔다가 부모님께서 절대 안 된다고 하시면 어떡해?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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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9에게
일단 엄마는 집에 두라고 하시는데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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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글쓴이에게
아 진짜? 그럼 허락 맡은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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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34에게
ㅈ,ㄴㄱㄷ) 냥이 수컷은 불알이 눈에 뜨게 보이지 않나???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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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37에게
대부분은 보이는데 뽕알 작은 애들은 잘 안 보이더라구..ㅋㅋㅋㅋㅋ 그리고 고양이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은 뽕알로 구분하는 거 자체를 아예 몰라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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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이거 내가 키울게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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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떡해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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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그래도 되려나 엄마가 찾을 수도 있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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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어둡고 막 사람들 지나디니면서 밟힐 것 같아ㅠㅠㅠ 애기도 추워하고 나말고 다른사란도 막 만질것 샅아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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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아유 진짜 고민된다 어쩌냐ㅠㅠ 어미냥이가 안 오면 정말 큰일인데... 그럼 쓰니가 데려가는 게 좋을 거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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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ㅠㅠㅠㅠ 큰 고양이 두마리가 지금 챙겨주고 있기는 한데 얘들 애기같지느누않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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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글쓴이에게
두 냥이가 챙겨줘?? 그럼 걔네가 알아서 엄마 찾아주지 않을까? 으아아아악 진퇴양난 어쩌는 게 좋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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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4에게
하ㅠㅠㅠㅠㅠ나 병원가야하는데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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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저 고양이가 엄마같은데? 삼색이가 새끼낳아도 치즈 나올수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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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만약 그렇다면 쟤가 지금 챙겨주고 있기는 한데ㅠㅠㅜㅜ 근데 그게 챙겨주는 거 이긴할까ㅠㅠㅜㅜ 내가 쟤를 5갸눨을 봤눈데 임신 하느걱 처럼 보이지는 않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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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원래 길고양이들 임신해도 배 그렇게 안부르는 애들 있어 사람 보이는 곳에선 애기 잘 안낳고 저 큰고양이가 애기 핥아준다고 한걸로봐선 엄마 맞는것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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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ㅠㅠㅠㅜ 그러면 나 가도 돼?? 얙들도 혹시 엄 헐 자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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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잠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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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응3???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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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떤사람이 이불가져와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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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오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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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둘으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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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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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덮어줘ㅛ우 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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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아니 뭐지 그럼 그 사람 체취 묻지 않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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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ㅠㅠㅠ내가 그렇게 말했는데 그냥 잡아서 넣었다ㅠㅠㅠ엄마가 죽이면 아딱해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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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뭐야 그 사람??? ㄷㄷ 이상해 뭐야 ㄷㄷㄷ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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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 어딱해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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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어떤사람이 이불을 가지고와서 새끼고양이를 덮어줬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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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러가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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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아ㅓㄹ기ㅠㅠㅠㅠㅠㅠㅠㅠㅜ이얼개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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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뭐야 이불 가져온 사람이 데려가는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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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아니ㅇ그 사람이 무슨 짓 더 한 건 아니고??? 그냥 갔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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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다른고양이밥줘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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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아 그럼 체취 안 묻은 거냐고 물어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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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묻은거야ㅠㅠㅠㅜ 묻은거래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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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아 왜그렇게 무책임하대???!??!? 잘 몰랐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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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2에게
그니까ㅠㅠ 그러시면 안 되세요ㅠ라고ㅠ했뉸개ㅜ갸우덮더라 애 춥다고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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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그럼 그집에서 키우는 애들 아닐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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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마당냥이처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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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야녀아냐ㅠㅠㅠㅠ 그건 절대아여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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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저래놓으면 어쩌라는겨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진짜 안 돌보겠다..
아시는 고양이에요? 하고 한 번 물어보면 안 돼?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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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ㄹㅇ 아니 왜 자기고양이도 아닌데 ㅠㅠㅠㅠㅠ 밥주는 건 물론 좋은 거지만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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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진ㅁ자 소긴해서ㅠㅠㅠ 저사람 만약 안키오면 ㅁ내구키울거녀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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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그 큰고양이는 아직 옆에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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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방금 밥줌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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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진짜 난감하다 근데 정말 이 상태론 뭣도 못하겠네... 쓰니가 데려가는 게 좋으려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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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쓰니야 나 지금 계속 걱정돼서 못 나가구 있는데.. 쓰니가 키울거면 당장 동물병원 가서 아가고양이용 분유 사서 시간 맞춰 타 먹이고 해야 해..
쓰니가 키울거면 혹시 기본적으로 모르겠는 거 나한테 답글로 물어봐줘! 내가 아는 선에선 최대한 도와줄게
쓰니가 잘 하겠지만 강아지밖에 안 키워봤대서.. 강아지랑 고양이는 다르거든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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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ㅠㅠㅠㅠㅍ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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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병원에 데려가서 검사부터 할까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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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응 병원 데려갈 수 있으면 제일 좋지. 검진 하면 대략 얼마 정도 된 아인지, 어디 아픈 곳은 없는지 다 나오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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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그래야겠우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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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오 든든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걱정돼서 계속 여기 있는데 난 새끼고양이는 잘 몰라서 입도 제대로 못떼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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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사람 체취묻어서ㅜ엄마가 버리는건 확실하잖니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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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이미 나 뿐만이 아니라 많이 만진 거 같아ㅠㅠㅍ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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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쓰니 고마워. 쓰니가 진짜 생명 하나 살린거야. 내가 다 울컥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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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이거 내가 지켜보가가 엄미 안오면 내가 키울게 잘 키울자신은 없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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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춥게 나두고싶지눈 않아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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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처음나가서 본게 울움소리가 아니라 아주머니가 애기 알려주려서 본거거드뉴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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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둘어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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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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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잠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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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얘 새벽부터 이러고 있었대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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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미 사람 손 탔거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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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누가 버린거거나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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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쓰니야 그냥 당장 데려가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만한 애기는 하루 굶으면 죽을지도 몰라. 옆에 있는 냥이가 엄마 아닌 건 확실하지? 배가 좀 쳐져있고 젖꼭지가 크면 엄마일 수도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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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녀아녀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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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그럼 당장 데려가는 게 좋을 것 같아. 너무 오래 찬바닥에서 굶으면서 있었네 애기가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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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미까ㅠㅠㅠㅠ 나 엄마 오면 일단 나보다 먼저 병원 데여갈거야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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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쓰니가 데려갈거면 애기 좀 안아줘. 애기들은 체온유지 안 되면 죽어서 집에서도 늘 따뜻하게 해줘야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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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배 안 쳐졌어ㅠㅠㅠㅠ 정상이야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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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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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가능해슈ㅠ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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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그럼 그냥 쓰니가 데려다 키워 이미 사람손 많이 탔다고하니 어쩔수없지 지금 밤이라 동물병원 문닫았을테니까 내일 꼭 데려가 일단은 집으로 데려가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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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게ㅛ너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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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쓰니야 주변에 동물병원 하는 곳 없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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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닫았어ㅠㅠㅠㅠ7시까지도라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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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오늘 밤에 분유 꼭 먹여야 되는데.. 고양이 전용 분유..ㅜㅜㅜㅜㅜㅜ 펫샵은 없니? 펫샵은 병원보다 문 늦게 닫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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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모집 금처에 하나 있기눈한데 가봐야겠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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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kmr분유가 제일 유명하고 좋아. 조금 비싸긴한데 제일 괜찮다더라. 동물용 젖병 사서 거기다 타 먹이면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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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아 쓰니 너무 착하다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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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지도ㅠ동의해쿄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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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쓰니야ㅠㅠㅠ생명 하나 살렸어ㅠㅠㅠ다행이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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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키우기로 한 거야?? 그러면 쓰니 예쁘게 잘 키워! 내가 다 따뜻해진다 ㅠㅠ 엄마냥이도 상처받지 않고 애기냥이랑 쓰니랑 잘 지내면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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