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6학번인데 요즘 날씨도 추워지고 인티에 수시원서 글도 많이 올라와서 막 느낌이 이상하구 그런다..나는 수시 6장 다 썼었는데 수능도 잘 봐야 해서 부담감때문에 수능 하루 전날밤에 막 울었는데 ㅋㅋㅋ 내 친구들중에 재수하는 애들 많아서 곧 수능이려니 하는 생각은 했는데 수시원서는 생각 못하고 있었당 나도 지원학교의 합격한 선배들이 대단해보이고 부러웠던 시절이 있었지 ㅋㅋㅋ막상 입학하니 뭐...ㅇㅇ..음..케바케 ㅋㅋㅋ 나는 6개 중에서 한개는 추천같은거 하나도 없이 내 소신으로 넣었는데, 당시에 담쌤이 입시책 그만보고 공부하라고 잔소리 하실 정도로 엄청 열심히 찾고 생각하고 궁예해서 결정했는데 그거 딱 하나 붙었음 ㅋㅋㅋ 내가 거기 넣는다 했을 때 담쌤이 그냥 너 맘대로 해라..이런 st였는데 거기 하나 붙고 하향지원포함 나머지 떨어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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