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교회캠프같은 거 간건데 난 하나님 안 믿우.. 그냥 어린마음에 간식잘주고 친구다니고하니까 재밌어보여서 간건데 밤에 갑자기 레크레이션?? 하다가 앞에 어떤 사람이 신들린듯이 막 하나님찾으면서 애들 앞에서부터 머리 잡고 막 뭐 말하고 애기 양옆에서는 그 애기 쓰러질때 잡아주려고 기다리고 있고 그 사람이 지나가면 애들 다 울면서 쓰러지고 누워서 계속울어 머리잡고 한번에 안 쓰러지면 팔잡고 막하고.. 그렇게 앞에서부터 쭉오다가 내차례 됐는데 그사람이 막 하니까 나도 누워서 우는거야 대체 그거 뭐하는거야????난 왜 운거지??????? ㅇ초등학생때인데 지금생각하면 너무 소름돋아..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