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기 전에 내가 바쁘니까 전화하지말라고 하고 보냈는데 철썩같이 말 잘들어서 전화 한통도 없다가 아빠 가게에서 일하면서 문 열어놓고 방충망만 쳐놨는데 누가 나를 부르는데 밖은 까매서 난 안보여가지고 쫄았더니 방충망 열고 들어오는거 보니까 친궄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 오랜만이라면서 악수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전역하면 연락하라고 하고 보냄ㅋㅋ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6/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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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 전에 내가 바쁘니까 전화하지말라고 하고 보냈는데 철썩같이 말 잘들어서 전화 한통도 없다가 아빠 가게에서 일하면서 문 열어놓고 방충망만 쳐놨는데 누가 나를 부르는데 밖은 까매서 난 안보여가지고 쫄았더니 방충망 열고 들어오는거 보니까 친궄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 오랜만이라면서 악수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전역하면 연락하라고 하고 보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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