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갑자기 나 오늘 무슨 조립하는거 해서 만들고 있었는데 오더니 너는 얼굴이 통통해서 약간 통통해보이는데 몸은 의외로 날씬하더라 이래서 내가 걔 말 듣다가 웃으면서 아 그래? 고마워 칭찬이지? 이러니까 그런 의도로 말한건 아니지만 그럴수도 있고 이러다가 가던데 이거 뭐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니
| 이 글은 9년 전 (2016/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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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가 갑자기 나 오늘 무슨 조립하는거 해서 만들고 있었는데 오더니 너는 얼굴이 통통해서 약간 통통해보이는데 몸은 의외로 날씬하더라 이래서 내가 걔 말 듣다가 웃으면서 아 그래? 고마워 칭찬이지? 이러니까 그런 의도로 말한건 아니지만 그럴수도 있고 이러다가 가던데 이거 뭐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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