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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2
이 글은 9년 전 (2016/9/29) 게시물이에요
교정하고 싶어서 치과좀 알아봐달라고 (주변 아주머니들)했더니 소리지르면서 왜이렇게 철이없냐고 그게 중요하냐고 그러려고 휴학했냐?? 일하고 돌아온 엄마한테 할말이냐? 이럴때보면 진짜 철없다. 이럼... 

 

나니...? 지금 내 돈 벌어서 하겠다는 건데..? 

난 아침 9시부터 밤 11시까지 엄마보다 더 오래 힘든 일 하는데..? 

지금까지 용돈은 커녕 지원 아무것도 안해줘놓고 갑자기 왠 뜬금없는 소리..? 진짜 너무 어이없어서 말이 안나옴 

 

그래놓고 예전에 내동생 앞니가 못나서 교정좀 시켜야겠다고 했었어ㅎ 물론 전액 부모님 돈으로!!^^ 

 

진짜 왜 이런 부모밑에서 태어났을까 나는 

매일매일 죽고싶고 열받는다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교정 못해서 입 돌출이 심한데 지금 23살이라 교정 시작해야 취업 결혼때 교정기 떼니까 지금도 늦은건데....... 

 

정신차리래 나보고 

내가 뭘 어떻게 정신차려야돼..?? 

그런 말 하기전에 내 명의로 억지로 대출받아다 써버린 800만원이나 갚아줘요 미쳐버리겠으니까 ^^ 

그냥 오늘밤에 죽고싶다 문잠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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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에고...속상할만하다...어머님 너무하셔..ㅜㅠㅠ 익인이 토닥토닥 열심히 사는데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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